자기 자신을 알아간다는 것이 때론 우리에게 아픔일 때가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내가 모르는 나의 모습이 있기 마련이고, 또 내가 부정하고 싶은 내가 있기 마련입니다.
상반기에 인도하던 삶 공부가 목자목녀의 삶만 3주 정도 남고 모두 끝이 났습니다. 삶 공부는 제 목회의 큰 기쁨이고 자양분입니다.
지난 주일에 영어회중(The Seed)에 분가식이 있었습니다. 강훈 목사님 목장의 김하영 자매가 목자로 헌신하여 분가했습니다.
저희 교회 등록교인이 되려면 새가족반을 수료해야 합니다. 3주간의 새가족반을 마치면 참석자들은 등록카드를 적게 되는데 그 내용이 “ 가정교회 360”이라는 온라인 행정 시스템에 입력되고 관리됩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참석자들이 소속 교회에 돌아가서 대부분 “세미나가 좋았다”고 해서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