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때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을 필독서로 추천 받았습니다. 책만 구입하고 다 읽지를 못했습니다.
무슨 일이든 시작하는 것만큼 매듭 짓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데에는 비교적 익숙하지만, 매듭 짖는 것이 서툴 때가 많습니다.
새해 세겹줄 기도회가 1월 7일(수)-17일(토) 까지 10일동안 있습니다. 매년 행하는 기도회지만 처음 참석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목적과 방법을 자세하게 안내드립니다.
삶의 여정은 누구에게나 독특하고 특별 합니다. 삶의 내용과 모습은 다양 합니다. 삶의 모습이 훌륭할 수가 있고 초라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대단하게 보이는 삶이나 탁월한 신앙생활이나 사역에 관심을 가집니다. 반면에 일상에서의 삶을 사는 것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고 소홀 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