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부터 어린이사역팀 사역자들을 위한 예배를 주일 오전 10 시 30분 교육관 207호에서 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저희 교회에 장례식이 많았습니다. 대부분 연로하신 가족이나 에녹목장 어르신들인데 장례예배를 준비하고 집례하면서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것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배는 어디에서 드리느냐 보다 어떻게 드리느냐가 중요합니다. 예배의 대상이 영이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장소가 의미 없는 것은 아닙니다.
북미가정교회사역원 원장이신 김인기 목사님께서 이번에 채주광 목사님께서 부임해 가신 콜럼버스한인장로교회 교우들에게 부탁한 “Friendly Reminder”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합니다.
저희 가정이 이번 달 말에 이사합니다. 18년 전에 노스욕에서 지금 살고 있는 메이플 집으로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