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참된 안식, 은혜를 누리는 영성 (채주광 목사)

2026-05-24
영기 목사님께서 목민교회를 방문하셨을 때, 깊은 인상을 받았던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여든이 넘으신 나이에도 너무나 왕성하게 설교와 사역을 감당하고 계신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채주광 목사님 근황

2026-05-10
채주광 목사님께서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한인장로교회로부터 담임목사 청빙을 받았습니다. 아직 노회 가입과 비자 문제가 남아 있지만 이 부분이 잘 해결된다면 7월쯤 사역을 시작하실 것 같습니다.

대강철저

2026-05-03
전도사 시절에 간판 만들고 시공하는 일을 10년 정도 했었습니다. 그 때 배운 교훈이 “대강철저”입니다. 일을 하다 보면 대강 할 일이 있고 철저히 할 일이 있습니다.

왜 악습이 즉시 사라지지 않을까? (최영기 목사)

2026-04-26
저는 30세에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난 후 첫 1년은 참 좋았습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것을 실감하며 흥분 가운데에 살았습니다.

컨퍼런스 잘 다녀왔습니다.

2026-04-19
제 140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잘 다녀왔습니다. 제가 일 년에 두 차례 봄과 가을 컨퍼런스를 참석하는데 혹시 컨퍼런스가 무엇인지 궁금한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소개합니다.

하나님 만날 날을 준비하라.

2026-04-12
저희 어머니 안부를 묻는 분들이 계셔서 최근 근황을 소개합니다. 어머니께서 자주 오한으로 아프셔서 응급실에 갔는데 바이러스 감염 진단을 받고 오랫동안 입원하셨습니다.

새가족 환영회가 이렇게 바뀝니다.

2026-04-05
그동안 우리 교회는 새가족반을 수료하신 분들을 모시고, 매년 한 차례 주일예배 후 교육관에서 새가족 환영회를 가져왔습니다.

목자는 직분이 아니라 사역 입니다. (김재정 목사)

2026-03-29
보통 교회에서는 직분이 대단히 중요 합니다. 특별히 한국 교회는 직분에 민감합니다. 그래서 직분이 경쟁이 되기도 하고 직분 때문에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The Seed 10주년

2026-03-22
올해 6월 첫째 주면 영어회중 The Se ed 가 시작된 지 10년째 되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