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됨 (김재정 목사)

2026-06-28

한 사람의 삶을 소중하게 만드는 것이 진실됨 입니다. 진실된 삶을 살 때에 신뢰를 받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진심으로 대할 때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삶을 살면서 진실된 모습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진실됨이 몸에 배이도록 하는 것입니다. 진실됨이 중요한 삶의 자산 입니다.

사람을 대할 때에 진심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누구든 어떠한 사람이든지 진지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고 존중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진심의 태도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만듭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될 때에 어떤 일을 하거나 관계 속에서 신뢰를 얻게 됩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인간관계의 중요한 기초 입니다.

말을 할 때에도 진심을 담아 표현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진심 입니다. 진심이 표현되어 질 때 감동을 줍니다. 표현이 서툴러도 진심이 담긴 말을 할 때에 마음이 전달이 되어 집니다. 진심으로 말을 하게 되면 통하게 됩니다. 좋은 대화를 하기 위해 대화법을 배우지만 가장 좋은 대화법은 진심으로 표현하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것입니다.

사역을 할 때에도 진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맡은 일을 대충하지 않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 정성껏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에 신뢰받는 사역자가 됩니다. 진심으로 사역을 하지 않으면 사역은 잘 해도 신뢰받는 사역자가 되지 못합니다. 진실되게 사역을 할 때에 사역자를 믿어주게 됩니다.

말씀을 전할 때에도 진심을 담아 전하면 말씀에 힘이 있습니다. 사랑이 담겨진 마음으로 말씀을 전할 때 진심이 느껴지기 때문 입니다. 진심은 사랑의 마음에서 나옵니다. 진심이 담겨진 말씀이 전달이 되면 마음이 움직여 지고 감동을 받습니다. 단순히 전하는 말씀과 사랑이 담겨진 말씀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진실된 삶은 오랜 기간 삶에서 만들어 집니다. 진실된 모습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진실된 성품이 만들어 집니다. 성품은 저절로 생기지 않고 오랜 시간동안 쌓여져서 이루어 집니다. 약속을 지키는 삶을 살고, 맡은 일들을 책임감 있게 하고, 사람을 대할 때 진심으로 대하는 것과 같은 기본적인 것들을 삶에서 꾸준히 살아 가는 것입니다.

삶과 사역에서 진실된 모습으로 사는 것을 연습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살피면서 잘 안되는 것이 있으면 고치는 것입니다. 진실된 성품은 스스로의 훈련을 통해서 만들어 집니다. 또한 진실된 삶이 되기 위해서 하나님과 친밀해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의 로우시고, 사람을 사랑 하시고, 신실 하시고, 변함이 없으신 분 이십니다. 하나님 앞에 머물고 하나님과 가까워 질 때에 하나님의 성품을 닮게 됩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닮게 될 때에 그 성품이 삶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진실된 삶은 바른 삶을 살기 위해 스스로 훈련하고, 하나님과 친밀함 가운데 머무는 삶이 있을 때 만들어 집니다, 하나님 앞에서 바르고 인정받는 모습이 될 때에 사람들에게도 진실된 삶을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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