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를 하다 보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하나님을 보여 주면 믿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탈출시킨 지도자 모세에게도 비슷한 욕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무언가를 이루고 싶어 합니다. 그 성취가 크든 작든 자신의 힘으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때 삶의 의미를 느낍니다.
“사역박람회”가 11월 첫째 주일 예배 후 친교실에서 있습니다. 올해도 각 팀별로 담당자들이 사역을 안내하고 팀원을 모집합니다.
사람들이 ‘좋은 저녁 식사 자리였다!’라고 느끼는 데는 3가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얼마나 많이 웃어나?’ ‘얼마나 많은 과거를 같이 회상했는가?’ ‘술을 함께 했는가?’라고 합니다.
삶이 길지 않고 빠르게 지나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잊고 삽니다. 할 일이 많고 분주해서 끝을 내다 볼 여유가 없이 살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