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번 정도 팀홀튼에 갑니다. 새벽기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는 교회 근처 팀홀튼에서 커피 한잔과 베이글 하나 사고, 점심식사 후나 저녁 삶 공부 가는 길에는 집 앞 팀홀튼에서 커피 한 잔을 삽니다.
자기 자신을 알아간다는 것이 때론 우리에게 아픔일 때가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내가 모르는 나의 모습이 있기 마련이고, 또 내가 부정하고 싶은 내가 있기 마련입니다.
상반기에 인도하던 삶 공부가 목자목녀의 삶만 3주 정도 남고 모두 끝이 났습니다. 삶 공부는 제 목회의 큰 기쁨이고 자양분입니다.
지난 주일에 영어회중(The Seed)에 분가식이 있었습니다. 강훈 목사님 목장의 김하영 자매가 목자로 헌신하여 분가했습니다.
저희 교회 등록교인이 되려면 새가족반을 수료해야 합니다. 3주간의 새가족반을 마치면 참석자들은 등록카드를 적게 되는데 그 내용이 “ 가정교회 360”이라는 온라인 행정 시스템에 입력되고 관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