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목장은 가족 이상의 가족입니다.

2023-04-02
지난 주에 해외한인장로회(KPCA) 캐나다 동노회 정기노회에 참석했습니다. 노회 장소의 예배당 정면에 “교회같은 가정, 가정 같은 교회”라는 큰 표어가 붙어있었습니다. 제가 전도사로 있던 교회에서도 20여년 전에 사용 했던 표어라 익숙했고 반가웠습니다. 제가 가정교회 목회를 해서 그런지 가정이 들어간 표어라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준비하며 목장모임을 점검합니다.

2023-03-26
우리 교회가 5월 19일(금)부터 21일(주일)까지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를 주최합니다. 2016년부터 매년 주최하다가 2020년에 펜데믹으로 취소되었는데 이번에 다시 주최하게 되어 4월 8일(토)부터 등록을 받게 됩니다.

목민교회 이름은 이렇게 지어졌습니다.

2023-03-19
교회 이름이 왜 “목민교회”냐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몇주 전에도 영어회중 싱글들과 식사를 했는데 교회 이름이 무슨 뜻인지 누가 지었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교회 이름은 제가 조선 후기 실학자였던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심서”에서 힌트를 얻어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