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교회에서 매년 주최하는 평신도 세미나 등록이 어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5월 8일(금)-10일(주일)까지 진행되는데 매년 많은 분들이 세미나에 참석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길은 때때로 우리가 예상하는 직선로가 아닌 ‘지그재그’ 우회로일 때가 있습니다.
제가 이번 주말에 토론토 우리장로교회에서 올해 첫 말씀잔치를 인도합니다.
제가 즐겨 쓰는 말 중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셨습니다”라는 문장이 있는데, 목회하면서 답이 없어 보이는 질문의 대부분의 답이 이 문장이라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북미주 가정교회 사역원 원장입니다. 세상에서는 “원장”하면 뭔가 남이 씌워준 감투, 높은 자리, 훌륭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구조에 길들여져 있어서 무슨 자기 증명의 이름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