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예배 가운데 헌신 시간의 중요성 (이수관 목사)

2026-10-04
가정교회의 세 축 가운데 하나는 예배입니다. 목장에서 정이 터치가 되어서 기독교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마음이 열리고, 삶공부에서 지가 터치가 되면서 목장 식구들의 그런 삶의 모습이 이해가 되면, 그 다음 예배를 통해서 의가 터치가 되면서 사람은 헌신으로 연결이 됩니다.

집회 강사님 식사 섬기는 방법

2026-09-27
예수님께서는 다른 사람 섬기는 것을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고 하셨고(마 25:40) “예언자를 예언자로 영접하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0:41).

어쩌다 보니 인턴십 전문교회가 되었습니다.

2026-09-20
LA 좋은교회 말씀잔치와 오레곤 온누리성결교회 주최 목회자 컨퍼런스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삶의 이야기 (김재정 목사)

2026-09-13
이 세상은 이야기로 소통을 합니다. 이야기가 소통의 수단 입니다. 사람들은 좋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가지고 반응을 보입니다.

10월, 선교잔치를 기다립니다.

2026-08-30
우리 교회는 2년에 한 번 선교잔치를 엽니다. 목장에서 후원하는 선교사님을 초대하여 그 동안의 수고를 위로하고, 하나님께서 선교지에서 행하신 일을 듣고 교회가 선교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어린이 사역 팀원을 위한 예배를 시작합니다.

2026-08-23
9월 말부터 어린이사역팀 사역자들을 위한 예배를 주일 오전 10 시 30분 교육관 207호에서 드리려고 합니다.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것에 대하여

2026-08-16
최근 몇 년 사이에 저희 교회에 장례식이 많았습니다. 대부분 연로하신 가족이나 에녹목장 어르신들인데 장례예배를 준비하고 집례하면서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것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첫걸음이 되는 야외예배

2026-08-09
예배는 어디에서 드리느냐 보다 어떻게 드리느냐가 중요합니다. 예배의 대상이 영이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장소가 의미 없는 것은 아닙니다.

열가지 부탁

2026-08-02
북미가정교회사역원 원장이신 김인기 목사님께서 이번에 채주광 목사님께서 부임해 가신 콜럼버스한인장로교회 교우들에게 부탁한 “Friendly Reminder”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