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 첫째 주면 영어회중 The Se ed 가 시작된 지 10년째 되는 날입니다.
교회에는 한 해의 흐름에 따라 신앙을 돌아보도록 돕는 교회 절기가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라가며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는 영적인 시간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민교회의 앞날은 어둡다고들 얘기합니다. 특별히 다른 곳은 몰라도 미국은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매년 주최하는 평신도 세미나 등록이 어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5월 8일(금)-10일(주일)까지 진행되는데 매년 많은 분들이 세미나에 참석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길은 때때로 우리가 예상하는 직선로가 아닌 ‘지그재그’ 우회로일 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