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의 세 축 가운데 하나는 예배입니다. 목장에서 정이 터치가 되어서 기독교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마음이 열리고, 삶공부에서 지가 터치가 되면서 목장 식구들의 그런 삶의 모습이 이해가 되면, 그 다음 예배를 통해서 의가 터치가 되면서 사람은 헌신으로 연결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다른 사람 섬기는 것을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고 하셨고(마 25:40) “예언자를 예언자로 영접하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0:41).
LA 좋은교회 말씀잔치와 오레곤 온누리성결교회 주최 목회자 컨퍼런스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 세상은 이야기로 소통을 합니다. 이야기가 소통의 수단 입니다. 사람들은 좋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가지고 반응을 보입니다.
우리 교회는 2년에 한 번 선교잔치를 엽니다. 목장에서 후원하는 선교사님을 초대하여 그 동안의 수고를 위로하고, 하나님께서 선교지에서 행하신 일을 듣고 교회가 선교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