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대강철저

2026-05-03
전도사 시절에 간판 만들고 시공하는 일을 10년 정도 했었습니다. 그 때 배운 교훈이 “대강철저”입니다. 일을 하다 보면 대강 할 일이 있고 철저히 할 일이 있습니다.

왜 악습이 즉시 사라지지 않을까? (최영기 목사)

2026-04-26
저는 30세에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난 후 첫 1년은 참 좋았습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것을 실감하며 흥분 가운데에 살았습니다.

컨퍼런스 잘 다녀왔습니다.

2026-04-19
제 140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잘 다녀왔습니다. 제가 일 년에 두 차례 봄과 가을 컨퍼런스를 참석하는데 혹시 컨퍼런스가 무엇인지 궁금한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소개합니다.

하나님 만날 날을 준비하라.

2026-04-12
저희 어머니 안부를 묻는 분들이 계셔서 최근 근황을 소개합니다. 어머니께서 자주 오한으로 아프셔서 응급실에 갔는데 바이러스 감염 진단을 받고 오랫동안 입원하셨습니다.

새가족 환영회가 이렇게 바뀝니다.

2026-04-05
그동안 우리 교회는 새가족반을 수료하신 분들을 모시고, 매년 한 차례 주일예배 후 교육관에서 새가족 환영회를 가져왔습니다.

목자는 직분이 아니라 사역 입니다. (김재정 목사)

2026-03-29
보통 교회에서는 직분이 대단히 중요 합니다. 특별히 한국 교회는 직분에 민감합니다. 그래서 직분이 경쟁이 되기도 하고 직분 때문에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The Seed 10주년

2026-03-22
올해 6월 첫째 주면 영어회중 The Se ed 가 시작된 지 10년째 되는 날입니다.

교회 절기와 다니엘 금식

2026-03-15
교회에는 한 해의 흐름에 따라 신앙을 돌아보도록 돕는 교회 절기가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라가며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는 영적인 시간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민 교회가 살길은 무엇일까? (이수관 목사)

2026-03-08
많은 분들이 이민교회의 앞날은 어둡다고들 얘기합니다. 특별히 다른 곳은 몰라도 미국은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