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광야의 축복 (김재정 목사)

2024-05-26
때때로 광야로 내 보내질 때가 있습니다. 삶의 고통이라는 광야, 인간 관계의 아픔의 광야, 물질의 고통의 광야, 질병이라는 광야에 설 때가 있습니다.

가볍게 기도 부탁 맙시다. (최영기 목사)

2024-05-19
“기도해 주세요.” 라는 부탁을 들으면 당혹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얼마나 진정으로 부탁하는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소감을 남기셨네요.

2024-05-12
제787차 평신도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이 마지막 날 설문지를 작성합니다.

마지막 이사 수련회에 참석합니다.

2024-05-05
제가 5월 13일(월)-31일(금)까지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 이사 수련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합니다. 이사 임기는 3년입니다.

우리 교회의 특별한 분위기

2024-04-28
‘가정교회 평신도를 위한 세미나’가 5월 3일(금)-5일(주일)까지 우리 교회에서 열립니다.

특별했던 목회자 컨퍼런스

2024-04-14
휴스턴서울교회 영어회중인 NLF(New Life Fellowship)가 주관한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잘 다녀왔습니다.

소문난 교회

2024-04-07
저희 교회는 가정교회 초창기에 “좋은 교회”라는 소문이 났습니다. 성도님들의 섬기는 모습과 삶이 변한 간증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선교지에서 가정교회를 성공시키려면 (최영기 목사)

2024-03-31
미국에서 시작된 가정교회가 한국을 거쳐서 선교지로 확산되고있습니다. 선교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성찬식에 참여하는 자세

2024-03-24
신약교회 성도들은 모일 때마다 식사하며 자연스럽게 성찬식을가졌습니다(사도행전 2:42). 예수님께서 “이것을 행하여 나를기억하여라”(고린도전서 11:24)고 하셨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