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2023-07-02
하루 두번 정도 팀홀튼에 갑니다. 새벽기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는 교회 근처 팀홀튼에서 커피 한잔과 베이글 하나 사고, 점심식사 후나 저녁 삶 공부 가는 길에는 집 앞 팀홀튼에서 커피 한 잔을 삽니다.

내 자신을 알아가는 아픔 - 이수관 목사

2023-06-25
자기 자신을 알아간다는 것이 때론 우리에게 아픔일 때가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내가 모르는 나의 모습이 있기 마련이고, 또 내가 부정하고 싶은 내가 있기 마련입니다.

기다리던 하프타임(Halftime)입니다.

2023-06-18
상반기에 인도하던 삶 공부가 목자목녀의 삶만 3주 정도 남고 모두 끝이 났습니다. 삶 공부는 제 목회의 큰 기쁨이고 자양분입니다.

목장 분가는 이렇게

2023-06-11
지난 주일에 영어회중(The Seed)에 분가식이 있었습니다. 강훈 목사님 목장의 김하영 자매가 목자로 헌신하여 분가했습니다.

가정교회 360 업데이트

2023-06-04
저희 교회 등록교인이 되려면 새가족반을 수료해야 합니다. 3주간의 새가족반을 마치면 참석자들은 등록카드를 적게 되는데 그 내용이 “ 가정교회 360”이라는 온라인 행정 시스템에 입력되고 관리됩니다.

이웃에게 한 것이 예수님께 한 것입니다.

2023-05-28
평신도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참석자들이 소속 교회에 돌아가서 대부분 “세미나가 좋았다”고 해서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가장 오래 된 새 교회, 가정교회

2023-05-21
‘평신도 세미나’에 등록하면 꼭 읽고 오시도록 추천하는 책이 한 권 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가장 오래 된 새 교회, 가정교회”(두란노) 라는 책입니다. ‘가정교회’가 무엇인지 가장 잘 설명한 책입니다.

어린이 목자 임명식이 있습니다.

2023-05-14
어린이 목자 임명식이 다음 주일예배 시간에 있습니다. 주로 평신도 세미나 기간에 임명식이 있었는데 펜데믹 때문에 미뤄 지다가 이번에 5명의 어린이가 임명을 받게 됩니다.

소리 없는 섬김

2023-05-07
올해는 큰 행사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5월에 있는 평신도 세미나와 9월에 있을 목회자 컨퍼런스입니다. 평신도 세미나에는 이번이 다섯 번째 주최하는 것인데 북미에서 22명이 참석하기로 했고, 목회자 컨퍼런스는 2013년 이후 두 번째인데 북미와 선교지에서 120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