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믿음에 회의가 들 때 (이수관 목사)

2024-02-25
VIP분들 가운데는 ‘안 믿어진다’고 고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 믿음을 달라고 기도해 보기도 했지만 소용없었어’ 하고 말씀 하시지요.

강단 제공(Pulpit Supply) 사역을 떠납니다.

2024-02-18
제가 가정교회 목회를 시작하면서 말씀잔치(부흥회) “강사”가 되었습니다. 꿈에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일입니다.

단 1초도 아깝지 않았다.

2024-02-11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라는 자선행사가 있습니다.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미국의 ‘워런 버핏’과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스테이크 집에서 점심식사 한끼를 하기 위해 경매가 벌어집니다.

영혼구원이 지속 되기 위해서 (김재정 목사)

2024-02-04
가정교회를 시작한 교회들이 초기에는 활기가 있습니다. 관심을 두지 않았던 VIP들에게 전도 하게 되고 영혼구원이 일어 나면서 섬김의 보람과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기도의 삶이 시작됩니다.

2024-01-21
상반기 삶 공부가 2월 중순부터 시작됩니다. 보통은 3월에 시작하는데, 제가 5월에 가정교회 이사 수련회와 목회자 컨퍼런스 그리고 설교 사역으로 3주간 한국에 방문할 계획이 있기 때문입니다.

목회자의 특권

2024-01-14
작년은 목회하면서 마음이 가장 힘들었던 해였던 것 같습니다. 시작은 좋았습니다. 펜데믹이 끝나고 그 기간에 목장에서 섬기던 vip 여러 가정이 교회에 등록하고, 세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언제가 새해입니까?

2024-01-07
새해가 되었습니다. 사람에게는 새로워지고 싶은 바램이 있습니다. 그 바램 때문에 이사도 하고, 직장도 바꾸고, 친구도 사귀고, 독서도 하고, 여행도 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3-12-31
2023년 마지막 주일이 되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 교회가 신약교회를 회복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해결해야 할 문제들도 많고,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이 있었지만 그 가운데 감사한 일들도 많았습니다.

내년에 있을 작은 변화들

2023-12-24
새해부터 교회와 제 사역에 몇가지 작은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우선 주일예배 설교를 30분으로 줄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