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우리 교회는 새가족반을 수료하신 분들을 모시고, 매년 한 차례 주일예배 후 교육관에서 새가족 환영회를 가져왔습니다.
보통 교회에서는 직분이 대단히 중요 합니다. 특별히 한국 교회는 직분에 민감합니다. 그래서 직분이 경쟁이 되기도 하고 직분 때문에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올해 6월 첫째 주면 영어회중 The Se ed 가 시작된 지 10년째 되는 날입니다.
교회에는 한 해의 흐름에 따라 신앙을 돌아보도록 돕는 교회 절기가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라가며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는 영적인 시간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민교회의 앞날은 어둡다고들 얘기합니다. 특별히 다른 곳은 몰라도 미국은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