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처음 오신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워터루라는 낯선 지역이지만 순조롭게 적응하기를 바라며 여러분이 꿈꾸었던 목적이 올바르게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지난 봄부터 “금주의 한마디”라는 글을 주보에 소개하고 교회 소식을 전할 때 읽어드립니다. 광고에 안내하기에는 길고, 칼럼에 소개하기에는 짧은 글입니다.
어제 11월 11일은 캐나다의 현충일인 Remembrance Day 였는데 한국에서는 “빼빼로 데이”와 “가래떡 데이”로 기념한다고 합니다.
목장방문을 하다 보면 아이들이 올리브블레싱 시간에 ‘목장에 올 수 있어서 감사해요’라고 감사제목을 나누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학창시절 한국에서 출석하던 몇 교회에서 목사님들의 이성문제로 교회가 많은 아픔을 겪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