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교회는 가정교회 초창기에 “좋은 교회”라는 소문이 났습니다. 성도님들의 섬기는 모습과 삶이 변한 간증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시작된 가정교회가 한국을 거쳐서 선교지로 확산되고있습니다. 선교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신약교회 성도들은 모일 때마다 식사하며 자연스럽게 성찬식을가졌습니다(사도행전 2:42). 예수님께서 “이것을 행하여 나를기억하여라”(고린도전서 11:24)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김효양 목녀님의 장례식을 준비하면서 자연스럽게 저의 노후와 죽음에 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2015년 처음 다니엘금식을 시작할 때 억울한 느낌이들었습니다. 제가 원해서 한 일이고, 음식에 집착하는 사람도 아닌데음식을 먹을 때마다 올라오는 이상한 감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