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 주세요.” 라는 부탁을 들으면 당혹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얼마나 진정으로 부탁하는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787차 평신도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이 마지막 날 설문지를 작성합니다.
제가 5월 13일(월)-31일(금)까지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 이사 수련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합니다. 이사 임기는 3년입니다.
‘가정교회 평신도를 위한 세미나’가 5월 3일(금)-5일(주일)까지 우리 교회에서 열립니다.
휴스턴서울교회 영어회중인 NLF(New Life Fellowship)가 주관한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잘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