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목자는 직분이 아니라 사역 입니다. (김재정 목사)

2026-03-29
보통 교회에서는 직분이 대단히 중요 합니다. 특별히 한국 교회는 직분에 민감합니다. 그래서 직분이 경쟁이 되기도 하고 직분 때문에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The Seed 10주년

2026-03-22
올해 6월 첫째 주면 영어회중 The Se ed 가 시작된 지 10년째 되는 날입니다.

교회 절기와 다니엘 금식

2026-03-15
교회에는 한 해의 흐름에 따라 신앙을 돌아보도록 돕는 교회 절기가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라가며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는 영적인 시간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민 교회가 살길은 무엇일까? (이수관 목사)

2026-03-08
많은 분들이 이민교회의 앞날은 어둡다고들 얘기합니다. 특별히 다른 곳은 몰라도 미국은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평신도 세미나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2026-03-01
저희 교회에서 매년 주최하는 평신도 세미나 등록이 어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5월 8일(금)-10일(주일)까지 진행되는데 매년 많은 분들이 세미나에 참석하십니다.

하나님의 독수리 훈련: 광야를 지나 복으로 가는 길

2026-02-22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길은 때때로 우리가 예상하는 직선로가 아닌 ‘지그재그’ 우회로일 때가 있습니다.

외부집회 인도를 위한 원칙들

2026-02-15
제가 이번 주말에 토론토 우리장로교회에서 올해 첫 말씀잔치를 인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김인기 목사)

2026-02-08
제가 즐겨 쓰는 말 중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셨습니다”라는 문장이 있는데, 목회하면서 답이 없어 보이는 질문의 대부분의 답이 이 문장이라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섬김의 이름 (김인기 목사)

2026-02-01
제가 북미주 가정교회 사역원 원장입니다. 세상에서는 “원장”하면 뭔가 남이 씌워준 감투, 높은 자리, 훌륭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구조에 길들여져 있어서 무슨 자기 증명의 이름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