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신앙생활을 하지만 의존적인 신앙인이 되기가 쉽습니다. 신앙생활을 해 갈수록 하나님 앞에 스스로 서는 자립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11월이 다가오면 교회 창립주일에 맞추어 말씀잔치를 준비합니다. 그동안 가정교회 목회자들과 목자님들을 강사로 모시고 7번의 말씀잔치를 했습니다.
저는 대학교를 마칠때 까지도 경건한 기독교인은 가난해야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큰 이유는 제가 대학교때 선교단체 활동을 했었는데 주위에 본받고 싶은 신앙인들은 대부분 소유가 거의 없이 후원을 받으며 생활하는 간사님들, 선교사님들 이셨기 때문입니다.
“제113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를 잘 마쳤습니다. 우리 교회 교우들은 ‘작은 소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다”는 예수님 말씀에 따라 예수님을 대하듯 최선을 다해 섬겨 주셨습니다.
섬기던 목민교회를 1년만에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방문하면서 큰 기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목자, 목녀님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