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세에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난 후 첫 1년은 참 좋았습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것을 실감하며 흥분 가운데에 살았습니다.
제 140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잘 다녀왔습니다. 제가 일 년에 두 차례 봄과 가을 컨퍼런스를 참석하는데 혹시 컨퍼런스가 무엇인지 궁금한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소개합니다.
저희 어머니 안부를 묻는 분들이 계셔서 최근 근황을 소개합니다. 어머니께서 자주 오한으로 아프셔서 응급실에 갔는데 바이러스 감염 진단을 받고 오랫동안 입원하셨습니다.
그동안 우리 교회는 새가족반을 수료하신 분들을 모시고, 매년 한 차례 주일예배 후 교육관에서 새가족 환영회를 가져왔습니다.
보통 교회에서는 직분이 대단히 중요 합니다. 특별히 한국 교회는 직분에 민감합니다. 그래서 직분이 경쟁이 되기도 하고 직분 때문에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