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저의 큰 딸이 결혼합니다.

2025-07-27
이번 주말에 저의 큰 딸 다은이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저희 부부는 다은이가 대학을 졸업하면 바로 결혼하기 원했는데, 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에 나가 직장생활을 하다가 그 곳에서 사위(지호)를 만나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뉴젠 컨퍼런스 (New Gen Shepherd Conference)

2025-07-20
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사명 중에 하나는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세우는 일입니다. 교회의 미래가 다음 세대인 자녀들에게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픔, 하나님의 사랑

2025-07-13
지난 주간 휴스턴서울교회에서 열린 제54차 목자 컨퍼런스에 저희 교회에서 6분이, 북미와 남에서 14개 교회 139명 참석했습니다. “하나님의 아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주제로 모였습니다.

알다가도 모를 일 (김인기 목사)

2025-07-06
저는 중학교 때부터 대학교 시절까지 서울 청량리 시장 안에 있는 동도 교회라는 교회를 다녔습니다. 어린 시절이었기 때문에 부모님 따라 간 교회이지요.

마중물 (김인기 목사)

2025-06-29
“마중물”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미국에서 자라신 분들이나 한국에서도 도시에서 자라신 분들은 무슨 단어인지 잘 모르실 수도 있습니다.

은퇴 전에는 직분으로, 은퇴 후에는 삶으로

2025-06-22
토론토에 “캐나다 한인 은퇴 목사회(은목회)”라는 모임이 있습니다. 은퇴 목사님 내외 40-50분들이 한달에 한번 모여 예배 드리고 식사하며 교제하는 모임입니다.

이주 후 교회를 선택할 때

2025-06-15
고국이나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는 분들 가운데 출석할 교회를 소개해 달라는 분들이 계십니다. 교회를 선택한다는 것은 단순히 예배드릴 곳을 찾는 것이 아닌 신앙생활의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일입니다.

중보기도의 유익

2025-06-08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중보기도라고 합니다. 저는 매 월 첫째 주 월요일에 가정교회 리더이신 김재정 목사님과 중보기도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임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2025-06-01
제가 얼마 전 미국에 있는 두 가정교회로 설교를 위해 출타한 적이 있었습니다. 한 교회는 담임목사님이 은퇴 준비 중이셨고, 한 교회는 사임하셨는데 두 교회 모두 저를 두 번이나 초청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