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아무리 바빠도 가정목장

2024-06-30
얼마 전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라는 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저자는 저희 가족이 예수전도단이라는 선교단체에서 제자훈련을 받을 때 6개월 동안 함께 훈련 받던 분들입니다.

기도에 관한 오해

2024-06-23
토요새벽기도 시간에 기도에 관한 설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6개월 가까이 하고 있으니 한 주제로 이렇게 오랫동안 설교한 것은 처음입니다.

주님 뵈올 날을 기다리며

2024-06-16
마음이 힘든 한 주를 보냈습니다. 지난 주일 저녁 김경열 목자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수용의 은총

2024-06-09
이번에 한국을 방문했을 때 큰 딸 집에 몇일 머물렀습니다. 동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국 잘 다녀왔습니다.

2024-06-02
약 3주간에 걸친 한국 방문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가정교회 사역원 이사 수련회와 두번의 주일설교 그리고 개인적인 만남들이 있었는데 모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광야의 축복 (김재정 목사)

2024-05-26
때때로 광야로 내 보내질 때가 있습니다. 삶의 고통이라는 광야, 인간 관계의 아픔의 광야, 물질의 고통의 광야, 질병이라는 광야에 설 때가 있습니다.

가볍게 기도 부탁 맙시다. (최영기 목사)

2024-05-19
“기도해 주세요.” 라는 부탁을 들으면 당혹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얼마나 진정으로 부탁하는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소감을 남기셨네요.

2024-05-12
제787차 평신도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이 마지막 날 설문지를 작성합니다.

마지막 이사 수련회에 참석합니다.

2024-05-05
제가 5월 13일(월)-31일(금)까지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 이사 수련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합니다. 이사 임기는 3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