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달력을 펼쳐 봅니다. 중요한 일정들을 표시하며 한 해의 방향을 가늠합니다.
세겹줄기도회 시간에 “관계의 기술”이라는 책을 상고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사람들이 관계 안에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핵심적인 기술 19가지를 소개합니다.
우리는 종종 과거에 붙잡혀 살 때가 있습니다. 잘한 일은 그리움으로, 실패한 일은 후회하며 자책하며 반복해서 되짚곤 합니다.
대학생 때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을 필독서로 추천 받았습니다. 책만 구입하고 다 읽지를 못했습니다.
무슨 일이든 시작하는 것만큼 매듭 짓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데에는 비교적 익숙하지만, 매듭 짖는 것이 서툴 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