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주광 목사님께서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한인장로교회로부터 담임목사 청빙을 받았습니다. 아직 노회 가입과 비자 문제가 남아 있지만 이 부분이 잘 해결된다면 7월쯤 사역을 시작하실 것 같습니다.
전도사 시절에 간판 만들고 시공하는 일을 10년 정도 했었습니다. 그 때 배운 교훈이 “대강철저”입니다. 일을 하다 보면 대강 할 일이 있고 철저히 할 일이 있습니다.
저는 30세에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난 후 첫 1년은 참 좋았습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것을 실감하며 흥분 가운데에 살았습니다.
제 140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잘 다녀왔습니다. 제가 일 년에 두 차례 봄과 가을 컨퍼런스를 참석하는데 혹시 컨퍼런스가 무엇인지 궁금한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소개합니다.
저희 어머니 안부를 묻는 분들이 계셔서 최근 근황을 소개합니다. 어머니께서 자주 오한으로 아프셔서 응급실에 갔는데 바이러스 감염 진단을 받고 오랫동안 입원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