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995년 ‘코스타’라는 유학생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처음 방문했습니다. 자동차로 국경을 넘어가는데 얼마나 긴장 했는지 모릅니다.
저희 교회가 9월 11일(월)-14일(목)까지 ‘제113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를 주최합니다. ‘목회자 컨퍼런스’는 일년에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는데 북미와 남미 그리고 선교지에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 120-150명 정도의 목회자들과 선교사님들이 참석합니다.
지난 주간 올랜도 비전교회에서 주최한 “목자 컨퍼런스”와 “어린이 목자 컨퍼런스”를 잘 마쳤습니다. ‘One For All, All For One’이란 주제로 어린이들과 장년 200여명이 모여 천국잔치를 열었습니다.
지난 주부터 크리스토퍼 라이트라는 분이 쓴 “하나님의 선교”, “하나님 백성의 선교”라는 책을 가지고 가정교회 목사님들과 독서나눔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두번 정도 팀홀튼에 갑니다. 새벽기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는 교회 근처 팀홀튼에서 커피 한잔과 베이글 하나 사고, 점심식사 후나 저녁 삶 공부 가는 길에는 집 앞 팀홀튼에서 커피 한 잔을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