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남은 삶을 잘 보내기 위해

2024-04-21
김효양 목녀님의 장례식을 준비하면서 자연스럽게 저의 노후와 죽음에 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억울한 생각이 들 때

2024-03-17
제가 2015년 처음 다니엘금식을 시작할 때 억울한 느낌이들었습니다. 제가 원해서 한 일이고, 음식에 집착하는 사람도 아닌데음식을 먹을 때마다 올라오는 이상한 감정이었습니다.

단기선교 방문지가 바뀝니다.

2024-03-10
2013년부터 시작한 니카라과 단기선교가 올해부터는 에콰도르로장소가 바뀝니다. 갑자기 장소가 바뀌게 된 이유는 선교지 현지 사정때문입니다.

조율

2024-03-03
“조율”은 악기의 음을 표준음에 맞게 조정한다는 뜻입니다. 연주자는 정기적으로 악기를 조율 합니다.

믿음에 회의가 들 때 (이수관 목사)

2024-02-25
VIP분들 가운데는 ‘안 믿어진다’고 고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 믿음을 달라고 기도해 보기도 했지만 소용없었어’ 하고 말씀 하시지요.

강단 제공(Pulpit Supply) 사역을 떠납니다.

2024-02-18
제가 가정교회 목회를 시작하면서 말씀잔치(부흥회) “강사”가 되었습니다. 꿈에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일입니다.

단 1초도 아깝지 않았다.

2024-02-11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라는 자선행사가 있습니다.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미국의 ‘워런 버핏’과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스테이크 집에서 점심식사 한끼를 하기 위해 경매가 벌어집니다.

영혼구원이 지속 되기 위해서 (김재정 목사)

2024-02-04
가정교회를 시작한 교회들이 초기에는 활기가 있습니다. 관심을 두지 않았던 VIP들에게 전도 하게 되고 영혼구원이 일어 나면서 섬김의 보람과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기도의 삶이 시작됩니다.

2024-01-21
상반기 삶 공부가 2월 중순부터 시작됩니다. 보통은 3월에 시작하는데, 제가 5월에 가정교회 이사 수련회와 목회자 컨퍼런스 그리고 설교 사역으로 3주간 한국에 방문할 계획이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