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VIP와 함께 하는 야외예배

2023-06-23
8월 마지막 주일(27일)에 야외예배가 있습니다. 어린 아이가 소풍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듯 야외예배가 기다려집니다. 새롭고, 편하고, 재미있고 혹시 상품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때문입니다.

건강한 열등감

2023-07-30
제가 1995년 ‘코스타’라는 유학생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처음 방문했습니다. 자동차로 국경을 넘어가는데 얼마나 긴장 했는지 모릅니다.

목회자를 위한 컨퍼런스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2023-07-23
저희 교회가 9월 11일(월)-14일(목)까지 ‘제113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를 주최합니다. ‘목회자 컨퍼런스’는 일년에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는데 북미와 남미 그리고 선교지에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 120-150명 정도의 목회자들과 선교사님들이 참석합니다.

목자에게 보내는 사모의 편지

2023-07-16
지난 주간 올랜도 비전교회에서 주최한 “목자 컨퍼런스”와 “어린이 목자 컨퍼런스”를 잘 마쳤습니다. ‘One For All, All For One’이란 주제로 어린이들과 장년 200여명이 모여 천국잔치를 열었습니다.

하나님의 선교, 하나님 백성의 선교

2023-07-09
지난 주부터 크리스토퍼 라이트라는 분이 쓴 “하나님의 선교”, “하나님 백성의 선교”라는 책을 가지고 가정교회 목사님들과 독서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2023-07-02
하루 두번 정도 팀홀튼에 갑니다. 새벽기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는 교회 근처 팀홀튼에서 커피 한잔과 베이글 하나 사고, 점심식사 후나 저녁 삶 공부 가는 길에는 집 앞 팀홀튼에서 커피 한 잔을 삽니다.

내 자신을 알아가는 아픔 - 이수관 목사

2023-06-25
자기 자신을 알아간다는 것이 때론 우리에게 아픔일 때가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내가 모르는 나의 모습이 있기 마련이고, 또 내가 부정하고 싶은 내가 있기 마련입니다.

기다리던 하프타임(Halftime)입니다.

2023-06-18
상반기에 인도하던 삶 공부가 목자목녀의 삶만 3주 정도 남고 모두 끝이 났습니다. 삶 공부는 제 목회의 큰 기쁨이고 자양분입니다.

목장 분가는 이렇게

2023-06-11
지난 주일에 영어회중(The Seed)에 분가식이 있었습니다. 강훈 목사님 목장의 김하영 자매가 목자로 헌신하여 분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