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문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 이사 수련회 참석과 두번의 주일설교 그리고 개인적인 만남들을 가졌는데 모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루터의 우울증, 목장이라는 병원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가 우울증에 관해 많은 글을 남겼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영기 목사님께서 목민교회를 방문하셨을 때, 깊은 인상을 받았던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여든이 넘으신 나이에도 너무나 왕성하게 설교와 사역을 감당하고 계신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채주광 목사님께서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한인장로교회로부터 담임목사 청빙을 받았습니다. 아직 노회 가입과 비자 문제가 남아 있지만 이 부분이 잘 해결된다면 7월쯤 사역을 시작하실 것 같습니다.
전도사 시절에 간판 만들고 시공하는 일을 10년 정도 했었습니다. 그 때 배운 교훈이 “대강철저”입니다. 일을 하다 보면 대강 할 일이 있고 철저히 할 일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