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최영기 목사님의 생각들

2025-02-09
천국은 그리움 - 한국 전쟁이 발발했을 때 저는 6살이었습니다. 부산으로 피난을갔는데, 서울 집이 너무나도 그리웠습니다.

신앙생활에 관심 없는 사람들 (최영기 목사)

2025-02-02
가정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는 예수를 믿지 않는 VIP가 관심의 대상입니다. 교인 숫자가 많고 주위 사람들이 목회를 잘한다고 인정받는 목회자들도VIP 전도가 안 되면 목회에 실패했다고 느낍니다.

모든 종교가 똑같은가? (최영기 목사)

2025-01-26
안타깝게도 요즈음 현대를 지배하는 것이 다원주의입니다. 기독교든, 회교든, 불교든, 유교든,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같으며 단지 목표에 도달하고자 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을 뿐이라는 이론입니다.

매력적인 기독교인이 되려면 (최영기 목사)

2025-01-19
한국 청소년 중에서 3%만이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말했다는 충격적인 설문 조사 결과를 얼마 전에 읽었습니다.

아,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최영기 목사)

2025-01-12
제가 휴스턴 서울 교회에서 은퇴한지 만 1년이 되었습니다. 제가 은퇴한 이후 이수관 담임 목사님 중심으로 서울 교회는 계속 부흥하고 있습니다.

말씀잔치를 위한 기도회

2025-01-05
최영기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는 말씀잔치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보통은 강사님 이름을 앞에 넣고 “최영기 목사 초청 말씀잔치”라고 안내하는데 이번에는 “VIP와 함께하는 말씀잔치”입니다.

엔딩 크레딧 (Ending Credits)

2024-12-29
영화가 끝나면 화면에 영화제작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의 이름과 역할이 올라갑니다. 이것을 엔딩 크레딧(Ending Credits), 한글로는 ‘끝맺음 자막’이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중심 성경 읽기를 소개합니다. (채주광 목사)

2024-12-22
성경학교를 섬길 때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섬긴 성경학교는 1학기 동안 신약 성경을 공부한 후에 2,3학기에는 구약성경을 공부했습니다.

고국을 위한 기도

2024-12-15
고국의 대통령이 탄핵되었습니다. 취임 후 대통령과 관련된 끊임없는 대립과 논쟁이 있었는데 급기야 비상계엄을 선포함으로 탄핵에 이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