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저희 교회에서 파송한 에콰도르 김사랑 선교사님으로부터 최근 기도편지를 받았습니다. 파송예배를 드린지 어느덧 일년이 가까워오는데 그동안 선교지와 한국을 오가며 사역과 치료에 전념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우리 교회는 모든 사역의 초점이 영혼 구원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교회는 선교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저희 큰딸 다은이의 결혼식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시고 여러 모양으로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제자 로서의 부르심 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예수님의 제자 로서의 삶을 살아 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은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조선에 이어 구한을 지나면서 36년간 일제의 강점기를 보내고, 이어진 한국 전쟁으로 완전히 폐허가 된 잿더미 속에서 70년이 채 안 되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나라 중 하나로 자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