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습관과의 싸움인 신앙생활

2025-03-16
신앙생활은 습관과의 싸움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변하지 않는 것은 몰라서가 아니라 옛 습관과의 싸움에서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구경은 쉽지만 직접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원종호 목사)

2025-03-09
올림픽 여자 배구가 8강전에서 네델란드에게 아쉽게 졌습니다. 그동안에 잠잠했던 각종 문제와 대책이 관전평과 함께 쏟아져나왔나 봅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2025-03-02
우리 교회가 주최하는 “제860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등록이 어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5월 9일(목)-11일(주일) 까지 진행됩니다.

올해는 이런 일들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2025-02-23
교회가 일년 동안 어떤 일들을 계획하고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2025년 일년 사역 일정표”를 소개합니다.

말씀으로 삶이 바뀌려면

2025-02-16
“최영기 목사님 초청 VIP와 함께하는 말씀잔치”를 잘 마쳤습니다. 많은 분들이 집회에 참석한 소감을 보내 주셨는데 그 중에 재미있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생각들

2025-02-09
천국은 그리움 - 한국 전쟁이 발발했을 때 저는 6살이었습니다. 부산으로 피난을갔는데, 서울 집이 너무나도 그리웠습니다.

신앙생활에 관심 없는 사람들 (최영기 목사)

2025-02-02
가정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는 예수를 믿지 않는 VIP가 관심의 대상입니다. 교인 숫자가 많고 주위 사람들이 목회를 잘한다고 인정받는 목회자들도VIP 전도가 안 되면 목회에 실패했다고 느낍니다.

모든 종교가 똑같은가? (최영기 목사)

2025-01-26
안타깝게도 요즈음 현대를 지배하는 것이 다원주의입니다. 기독교든, 회교든, 불교든, 유교든,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같으며 단지 목표에 도달하고자 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을 뿐이라는 이론입니다.

매력적인 기독교인이 되려면 (최영기 목사)

2025-01-19
한국 청소년 중에서 3%만이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말했다는 충격적인 설문 조사 결과를 얼마 전에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