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파송 선교사 요청이 있었습니다.

2024-09-08
다음 주일에 김사랑 자매를 목민교회 파송 선교사로 허락할 것인지 논의하는 제직회가 있습니다.

아쉬움과 기대가 큰 출타

2024-08-25
제가 9월 한달 동안 주일을 두 번 비우게 되었습니다. 째 주일에는 미국 인디애나제일장로교회 말씀잔치를 인도하고, 셋째 주일에는 샌프란시스코 새누리선교교회에서 주최하는 목회자 컨퍼런스에 참석한 후 근처에 위치한 피스토스교회 말씀잔치를 인도하게 됩니다.

그런 성경공부는 하지 맙시다.

2024-08-18
제 삶에 큰 영향을 주신 목사님이 3분 계십니다. 그 중에 한 분이 지난 주일 은퇴하셨습니다.

기신자 등록을 제한하는 이유

2024-08-11
얼마 전 우리 교회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 받으신 분이 다른 교회를 출석하는 친구도 목민교회를 다니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야외예배 날짜가 변경되었습니다.

2024-08-04
매년8월 마지막 주일에 드리는 야외예배를 올해부터는 9월 첫째주일에 드리기로 했습니다.

목자 조모임을 재편성합니다.

2024-7-28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를 추구하는 것은 신약성경에 나타난 교회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함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2024-07-21
지난 주에 있었던 북미 목자 컨퍼런스는 매년 7월에 휴스턴 쉐라톤 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올 해는 허리케인으로 휴스턴서울교회 영어회중 건물을 사용했지만 보통은 호텔에서 진행됩니다.

재난 지역에서의 목자 컨퍼런스

2024-07-14
목자 컨퍼런스에 잘 다녀왔습니다. 결과는 좋았지만 시작은 혼돈이었습니다. 컨퍼런스 시작 몇 일 전에 1등급 허리케인이 휴스턴을 강타했습니다.

가정교회 인턴십을 소개합니다.

2024-07-07
가정교회를 경험하고 싶어하는 신학생, 목회자, 선교사님들이 있습니다. 이분 들을 돕기 위한 취지로 가정교회 안에는 인턴십 과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