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무식하니 용감합니다.

2024-12-08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 어린이 주일학교 교사가 되었습니다.

쉽게 끊어지지 않는 기도의 세겹줄을 만듭시다.

2024-12-01
매년 새해가 시작되면 세겹줄 기도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1월 8일(수)-18일(토) 까지 10일동안 세겹줄 기도회를 갖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해야 (김재정 목사)

2024-11-24
신앙의 기본은 하나님과의 관계 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될 때에 신앙의 모든 것이 바르게 세워지게 됩니다.

영어회중을 바라보는 기쁨

2024-11-17
주일예배를 마치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영어회중(The Seed) 예배 장소인 교육관에 방문합니다. 누군가와 잠깐이라도 대화하고 오는 날도 있고, 그냥 휙 둘러만 보고 오는 날도 많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을 다시 초청합니다.

2024-11-10
최영기 목사님을 모시고 내년 2월 7일(금)-9일(주일)까지 “VIP 초청 말씀잔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예배를 위한 기도는 이렇게

2024-11-03
무슨 일이든 시작이 중요합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는 끼울 구멍이 없을 뿐만 아니라 옷 매무새가 어그러집니다.

한국 교회 쇠락 이유 (최영기 목사)

2024-10-27
한국 교회가 급속히 쇠락하고 있다는데 대해서는, 거의 모두가 동의하는 것 같습니다. 유럽처럼 교인 없이 건물만 남게 될지 모른다는 위기감도 팽배해 있습니다.

선교지에서의 가정교회

2024-10-20
오늘 김사랑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립니다. 파송한다는 것은 ‘임무를 주어 보낸다’는 뜻이지만 함께 사역하는 것입니다.

일하시는 하나님

2024-10-13
하나님은 일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세상 창조의 일을 엿새동안 하시고 칠일에는 안식하셨습니다(창세기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