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3-12-31
2023년 마지막 주일이 되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 교회가 신약교회를 회복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해결해야 할 문제들도 많고,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이 있었지만 그 가운데 감사한 일들도 많았습니다.

내년에 있을 작은 변화들

2023-12-24
새해부터 교회와 제 사역에 몇가지 작은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우선 주일예배 설교를 30분으로 줄이려고 합니다.

사단의 전략

2023-12-17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기도입니다. 기도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좋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C.S. 루이스를 소개합니다.

2023-12-10
내년 세겹줄 기도회 때 상고하려고 주문한 C.S. 루이스의 책 “순전한 기독교”(Mere Christianity)가 도착했습니다.

예배당 임대 재계약을 했습니다.

2023-12-03
벧엘교회와 예배당 임대 계약이 올해 끝이 납니다. 최근 사립학교가 예배당 건물을 사용하면서 재계약이 불투명한 상황이었는데 지난 주에 다시 5년 재계약을 하자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워터루 제일 교회는 (김성은 목사)

2023-11-26
교회에 처음 오신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워터루라는 낯선 지역이지만 순조롭게 적응하기를 바라며 여러분이 꿈꾸었던 목적이 올바르게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앵콜 금주의 한마디

2023-11-19
지난 봄부터 “금주의 한마디”라는 글을 주보에 소개하고 교회 소식을 전할 때 읽어드립니다. 광고에 안내하기에는 길고, 칼럼에 소개하기에는 짧은 글입니다.

감사를 회복하는 비결

2023-11-12
어제 11월 11일은 캐나다의 현충일인 Remembrance Day 였는데 한국에서는 “빼빼로 데이”와 “가래떡 데이”로 기념한다고 합니다.

가족목장을 소개합니다.

2023-11-05
목장방문을 하다 보면 아이들이 올리브블레싱 시간에 ‘목장에 올 수 있어서 감사해요’라고 감사제목을 나누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