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에 영어회중(The Seed)에 분가식이 있었습니다. 강훈 목사님 목장의 김하영 자매가 목자로 헌신하여 분가했습니다.
저희 교회 등록교인이 되려면 새가족반을 수료해야 합니다. 3주간의 새가족반을 마치면 참석자들은 등록카드를 적게 되는데 그 내용이 “ 가정교회 360”이라는 온라인 행정 시스템에 입력되고 관리됩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참석자들이 소속 교회에 돌아가서 대부분 “세미나가 좋았다”고 해서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평신도 세미나’에 등록하면 꼭 읽고 오시도록 추천하는 책이 한 권 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가장 오래 된 새 교회, 가정교회”(두란노) 라는 책입니다. ‘가정교회’가 무엇인지 가장 잘 설명한 책입니다.
어린이 목자 임명식이 다음 주일예배 시간에 있습니다. 주로 평신도 세미나 기간에 임명식이 있었는데 펜데믹 때문에 미뤄 지다가 이번에 5명의 어린이가 임명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