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중보기도라고 합니다. 저는 매 월 첫째 주 월요일에 가정교회 리더이신 김재정 목사님과 중보기도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 전 미국에 있는 두 가정교회로 설교를 위해 출타한 적이 있었습니다. 한 교회는 담임목사님이 은퇴 준비 중이셨고, 한 교회는 사임하셨는데 두 교회 모두 저를 두 번이나 초청해주셨습니다.
오랫동안 가물었던 휴스턴에 날마다 적당한 양의 비가 내려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자주 듣던 팝송이 있었습니다. 사이먼 앤 가펑클 (Simon & Gar funkel)의 “The Sound of Silence”라는 곡입니다.
지난 주간 저희 아버지와 함께 외식을 했습니다. 아버지의 도움이 없이는 어머니께서 몸을 전혀 움직이지 못하시다 보니 아버지 혼자 외출할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