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안개비와 소낙비 (이수관 목사)

2025-05-25
오랫동안 가물었던 휴스턴에 날마다 적당한 양의 비가 내려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침묵의 소리

2025-05-18
고등학교 시절 자주 듣던 팝송이 있었습니다. 사이먼 앤 가펑클 (Simon & Gar funkel)의 “The Sound of Silence”라는 곡입니다.

독과 약은 한 끝 차이입니다.

2025-05-11
지난 주간 저희 아버지와 함께 외식을 했습니다. 아버지의 도움이 없이는 어머니께서 몸을 전혀 움직이지 못하시다 보니 아버지 혼자 외출할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작은 거인 같은 교회

2025-05-04
지난 주간 LA갓즈페밀리교회에서 주최한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잘 다녀왔습니다.

정부가 자선단체에 관한 법 개정 준비 중입니다.

2025-04-27
저희 교회가 속한 해외한인장로회 캐나다 동노회에서 소속 교회에 기도 요청이 들어와서 소개합니다.

평신도 세미나 때 목장모임은 이렇게

2025-04-20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가 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딸과 사위 될 청년과 커플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2025-04-13
얼마전 칼럼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 큰 딸 다은이가 올 여름 결혼합니다.

천국에 대한 소망과 기대가 큽니다.

2025-04-06
지난 주일 저희 교회 성도님 가정의 따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너무나 젊은 나이에 사랑하는 남편을 남겨 두고 세상을 떠났기에 안타까움과 슬픔이 컸습니다.

저희 가정은 요즈음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2025-03-23
가끔 저희 부모님과 큰 딸 다은이 안부를 묻는 분들이 계셔서 근황을 잠깐 소개하려고 합니다.